2018년 12월 11일

광운 동문 3명, 화도기념사업회에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류희근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명예회장, 오승훈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조충열 서울폴리텍

대표 (광운대 컴퓨터공학과 02학번)가 화도 전기 편찬사업 기금으로 학교법인 광운학원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류희근 명예회장,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오승훈 회장, 조충열 서울폴리텍 대표(광운대 컴공과 02학번)가 학교법인 광운학원 설립자인 화도 조광운 선생의 전기 편찬 사업과 화도기념사업회 발전 등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광운대학교 이사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선영 학교법인 광운학원 이사장, 김기영 화도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류희근 명예회장과 오승훈 총동문회장은 평소에도 모교인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꾸준한 후원을 지속해 왔다.  또한 '선배들과 함께 읽는 북콘서트,' 선배들과 함께 떠나는 일본 견학 프로젝트, '진로토크쇼' 등 동문회 주최로 다양한 행사를 열어 후배들이 각자의 전공 분야 뿐 아니라 인문학적인 소양을 갖춰 4차 산업혁명시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류 회장의 뒤를 이어 오 회장은 스승을 공경하는 광운의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 받았다. 오승훈 총동문회장은 매년 스승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주최하고 있으며, 총동문회 주요 행사에 퇴직하신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의 선생님을을 잊지 않고 초청해 예우를 다 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서 류 회장과 오 회장은 "광운을 설립하신 화도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뜻이 널리 알려져 광운의 모든 산하기관이 '광운인' 임을 더욱 더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충열 서울폴리텍 대표도 "광운대에서의 경험이 사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며 "화도 전기 편찬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광운을 알게 되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조충열 대표는 광운대학교 컴퓨터공학과 02학번으로 현재 학점은행제기관인 서울폴리텍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에 대학을 운영하는 등 해외 교육사업에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조선영 이사장은 "화도 전기를 통해 광운의 역사와 전통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 광운의 위상이 올라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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